-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2021 다군 정시 의예과
다군 9개 대학모집으로 인원은 202명(전체 1,124명-자연)입니다.
전체 모집비율의 17.8% 비중입니다.
전년대비 모집계획 인원 보다 7명 감소 하였습니다.
-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각 5명감소 -
20학년도 다군 최초 모집인원은 209명 이었으며, 수시이월 58명으로 최종 267명을 선발 하였습니다
19학년도 수시이월(54명) 대비 큰 변화는 없습니다.
이월이 가장 많은 대학은 부산대로 25명이었으며, 다음으로 고신대 9명, 대구가톨릭대 7명,
동국대, 가톨릭관동대 2명, 단국,인하대등 각1명이었습니다.
경쟁률에 있어
단순 전체학교 평균은 11.7.:1로 2020학년도 14.1:1 대비 하락하였습니다.
다군 특성상 경쟁률에 있어 큰 차이는 없지만 인하대, 순천향대를 제외 하고 10:1 이상 경쟁률로 비슷합니다.
경쟁률 상위학교는 인하대 25.22;1, 순천향대 17.03:1, 동국대 14.76:1, 가톨릭관동대 12.10:1
하위경쟁률 대학은 제주대(지역인재)가 2.57:1, 고신대 10.76:1, 계명대 10.97:1 이었습니다.
수능 반영
- 수능100%
단, 가톨릭관동대의 경우 수능100%+인성면접(P/F) 입니다.
- 수학가 반영비에 있어 단국대(천), 대구가톨릭대가 가장높은 40%이며, 가장 낮은대학은 계명대로 25%입니다
- 영어반영에 있어 고신대를 제외하고 반영비적용 가산점 반영이며,
고신대의 경우는 최저기준적용으로 영어1등급 필수조건 입니다.
-한국사는 경희대처럼 인하대의 경우 5%반영을 하며 대부분 가산점적용이지만 ,
고신대, 대구가톨릭대, 순천향대는 필수응시 조건입니다.
-가산점
* 순천향대의 경우 문이과 통합선발로 수(가)와 과탐에 대해 10%가산점이 부여됩니다.
* 그외 동국대(경), 단국대(천)의 경우 과탐Ⅱ과목에 대해 5% 가산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