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2020학년도 수험생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2020학년도 전체 수능 응시 인원은 484,737명으로 2019학년도 530,220명보다 8.6%줄어든 45,483명 이었습니다
경쟁률을 분석해 보면 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대부분 대학의 모집군별 경쟁률이 하락했습니다.
그럼 2021학년도 경쟁률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2021학년도 수능 응시 인원은, 지난해 대비 약 9%가 줄어든 439,472명에서 많게는 10% 줄어든 432,810명까지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2020학년도 수능 응시 인원은 2019학년도 대비 약 8.6%나 감소했지만, 2021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983명이 증가한 80.073명을 모집합니다.
이처럼 수험생은 전년대비 또다시 감소하고, 반대로 대학별 정시 모집 인원은 늘어나 경쟁률은 전년보다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느 해보다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길 것입니다. 정시는 아마도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재학생 입장에서는 코로나의 영향이 좀 더 클 것입니다. 반대로 올해 예상보다 재수생비율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렇듯 올해 입시변수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우선 성적 등급 위치를 판단하여, 수시 형 인가, 정시 형 인가, 아니면 양다리 형인가에 따라 외부영향에 흔들리지 말고 적극적 입시전략을 세워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시기 일수록 오히려 준비를 잘 하면 분명 전화위복,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주요대 2020학년도vs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분석 <일반전형기준>
우연히 어제 기사를 보다가 와닿아 올려봅니다
당신은 매일 선택을 한다
열심히 하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열심히 하지 않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열심히 하지 않기로 하는 것도 선택이다.
선택처럼 느껴지지 않겠지만 분명히 선택이다
그렇지만 성공하고 싶다면 꾸준히 열심히 하기를 선택해야 한다.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이 없을 때나
그러고 싶지 않을 때조차도
매일 더 나아지도록 선택해야 한다.
단순히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충분치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성공하고 싶어 한다.
성공하려면 그만한 희생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승리하는 숩관:승률을 높이는 15가지 도구들” 저자 앨런 스타인 주니어:NBA 성과 코치 출신&기업코칭전문가